환경뉴스지역Network오피니언/피플현장취재포토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 고발   환경정책/정보   산업기술   보건/건강   기고/칼럼 사회종합/일반  
편집  2020.03.31 [15:06]
지역Network
수도권/경기
강원권
전라권
충청권
경상권
제주권
경기북부
경기남부
여수/순천
인천
안동
부산광역시
회사소개
조직도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지역Network > 인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천의료원, 바이러스부터 안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
 
심재수 기자   기사입력  2020/02/11 [13:24]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서 인천의료원에서 격리되어 17일 간 집중치료를 받은 국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지난 6일 건강을 회복하고 격리해제 및 퇴원하여 무사히 고향인 중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 지난달 1월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일본 여행을 가려던 중국인 여성이 발열과 오한 등의 증상으로 인천국제공항 발열감시망에서 발견 되어, 지난달 21일부터 인천의료원 음압격리병상 시설을 갖춘 병실에서 안전하게 치료를 받고 회복되었다.
* 1.19(일) 인천국제공항 검역단계에서 발견, 즉시 격리 -> 의천의료원
* 1.21(화) ~ 2.6.목 퇴원

○ 이 중국 여성은 인천의료원 의료진에게 “당신들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앞으로 남은 생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돕겠다.”라는 고마운 마음을 글로써 전했으며, 양질의 인천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제공과 완벽한 감염병 대응관리 시스템 작동을 증명하는 본보기가 되고 있다.

○ 인천시는 인천시민에게 최고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의료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 퇴원 후 병원의 모든 시설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였다.

○ 복도 손잡이, 환자복, 가드레일, 화장실 등의 환경 검체 검사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의료취약계층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부터 안전한 병원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열감지기 설치 및 손소독제 비치, 수시로 살균소독 등을 실시하여 감염병에 안전한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환경시사뉴스=인천광역시] 심재수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2/11 [13:24]   ⓒ 환경시사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조직도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자유게시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7로 22번길 502/1604ㅣ대표전화:031-983-3912/팩스:031-983-3914
경기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394-4 2층/대표전화 02-3158-2990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기, 아51539ㅣ2012.7.13 발행인/노영미ㅣ편집인/양석환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