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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제대말년에 제주도로 유람성 연수 다녀와 !
연수행사에 군민의 빈축
 
최관영 기자   기사입력  2018/02/01 [11:32]
단양군 의회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의원 연수행사를 가졌다.

군의회는 의원 4명, 의회사무관 직원 11명 총 15명으로 대규모 연수단을 꾸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제주도로 연수를 다녀왔다.

유람성 연수에 대해 언론의 끊임없는 비판에 자유롭지 못할텐데 마치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수학여행 같은 연수행사에 군민의 빈축을 사고 있다.

제주도에서 벤치마킹 할것이 뭐가 있는지 임기 5개월을 남겨둔 의원들이 연수가 정당성을 확보
하기에는 초란하기 짝이없다.

6. 13 지방선거가 끝나면 차기 의회가 구성될텐데 설령 계획된 의원연수일지라도 조금만 생각해 차기의회에 넘겨야 된다는 분석도 압도적이다.

특별한 목적보다 유람성 연수가 문제인지 알면서도 개선하지 못하는 지방의회 언제까지 국민혈세만 낭비할 것인지 답답하다.







[환경시사뉴스=단양군] 취재국장 최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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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1 [11:32]   ⓒ 환경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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